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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야자키 3

SSG 김재환, 두산 떠난 후 첫 안타 소감과 동료들과의 끈끈한 우정 공개

SSG 유니폼 입고 첫 안타 신고SSG 랜더스의 새로운 유니폼을 입은 김재환 선수가 일본 미야자키 스프링캠프에서 라쿠텐 골든이글스 2군과의 연습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비록 비공식이지만, 경기 중 안타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새 출발을 알렸습니다. 김재환 선수는 첫 경기 안타에 대해 "그래도 안타를 하나는 쳐서 기분 좋다"며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습니다. 연습 중에는 최고의 컨디션을 느끼고 있지만, 실전 경험 부족으로 기대했던 스윙은 나오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경기를 통해 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내비쳤습니다. 낯설지만 설레는 SSG에서의 첫 발걸음18년 동안 정든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벗고 처음으로 다른 팀의 옷을 입게 된 김재환 선수는 "원정 유니폼은 ..

스포츠 2026.03.01

롯데 윤성빈, 157km 강속구로 필승조 합류 신호탄!

윤성빈, 캠프서 빛나는 위력투롯데 자이언츠의 필승조 후보로 주목받는 윤성빈 선수가 스프링캠프에서 강력한 투구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대만에서의 1차 캠프를 마치고 일본 미야자키에서 2차 캠프를 진행 중인 롯데는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투수 중 윤성빈의 기량이 돋보이며, 그의 최대 강점인 구속이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평균 154km, 최고 157km의 강속구윤성빈 선수는 최근 연습경기에서 평균 154km, 최고 157km에 달하는 직구를 뿌리며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대만 타이난에서의 청백전에서는 1이닝 2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기록하며 실전 감각을 예열했습니다. 비록 22일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에서는 2실점으로 다소 아쉬운 ..

스포츠 2026.02.24

두산 베어스, 4명 이탈 속 일본 미야자키 캠프 출격! 신임 감독의 자신감은?

호주 캠프 성공적 마무리, 이제는 일본으로!두산 베어스가 호주 시드니에서의 1차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지난 1월 23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캠프에서는 체력 및 전술 훈련에 집중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캠프 막바지에는 라이브 BP와 청백전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장 양의지 선수는 "선수단 모두가 큰 부상 없이 마무리한 점이 가장 만족스럽다"며, "이제 일본 미야자키로 넘어가는데 지난해 많이 아쉬웠던 만큼 올 시즌 다시 정상에 도전할 수 있도록 모두 심기일전했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두산은 오는 22일 일본 미야자키로 출국하여 '구춘 대회'를 포함한 7차례의 연습경기를 통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합니다. 김원형 감독의..

스포츠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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