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북 4

지방선거 D-30, 민주당 전국 순회 vs 국민의힘 재보선 공천 확정

민주당, 연휴에도 전국 누비며 민심 잡기 총력6·3 지방선거를 3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은 연휴 기간 전국을 돌며 현장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경기도 평택항 해상교통관제센터를 시작으로, 정청래 대표는 노동절을 맞아 숭고한 노동을 하는 이들을 격려했습니다. 그는 "해상 안전을 지키는 여러분이 이 시대의 진정한 애국자"라며 방문 취지를 밝혔습니다. 평택은 5파전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며, 민주당 전략공천을 받은 김용남 전 의원도 동행했습니다. 이후 서산 소방서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버이날을 앞두고 경로행사에 참석해 배식 봉사까지 했습니다. 충남 홍성 전통시장에서는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와 함께 민생 행보를 이어갔으며, 전주에서는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슈 2026.05.01

조배숙 의원, 태권도 요직 대가 1천만 원 의혹… "사실무근" 반박

태권도원 요직 대가 1천만 원 의혹 제기국민의힘 전북 지역 공천을 책임지는 조배숙 의원이 과거 인사 청탁 대가로 1천만 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전직 당협위원장은 조 의원이 전 지방의원 A 씨를 무주 태권도원의 요직으로 보내주겠다며 1천만 원을 받았으나, 약속이 불발되자 돈을 돌려줬다는 내용의 통화 녹취와 이의신청서를 중앙당에 제출했습니다. A 씨는 녹취에서 "자기네들이 달라고 해서 줬지"라며 돈을 먼저 요구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의혹 제기된 통화 녹취 내용공개된 통화 녹취에서 전 지방의원 A 씨는 조배숙 의원 측이 먼저 돈을 요구했으며, 태권도 공원 요직을 약속받고 1천만 원을 건넸다고 말했습니다. A 씨는 "조배숙이는 절대 공짜 없다"는 지인의 말을 인용하며, 약속이 틀어져 돈을 돌..

이슈 2026.04.25

전북, '디펜딩 챔피언'의 위엄을 지키다: 김승섭 영입으로 K리그 판도 흔들다!

전북 현대, 겨울 이적 시장의 포문을 열다프로축구 K리그1(1부)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새 시즌을 향한 선수단 보강의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K리그 최고 윙어'로 평가받는 김승섭 선수입니다. 김승섭 선수의 합류는 전북의 측면 공격력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다가오는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중요한 소식입니다. 메디컬 테스트 등 입단 절차를 모두 마친 김승섭은 스페인 동계 전지훈련에 합류하여 기존 선수들과의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전북은 김승섭 선수의 합류를 통해 더욱 강력한 팀으로 거듭나, K리그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김승섭, 전북의 날개를 달다: 멀티 플레이어의 합류김승섭 선수는 탄탄한 체격 조건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겸비한 ..

스포츠 2026.01.05

2025 K리그 결산: 이승우의 전북, 우승! 울산은 '돈 잔치'에도 9위 추락… 승리의 열쇠는?

2025 K리그, '머니 게임'의 명암2025시즌 K리그1은 그야말로 '머니 게임'의 명과 암이 극명하게 엇갈린 한 해였다. 전북, 4년 만의 K리그1 왕좌 탈환이승우의 연봉킹 등극은 전북의 드라마틱한 부활과 궤를 같이한다. 고액 연봉 선수들의 활약이승우를 필두로 박진섭(12억 3천만 원), 외국인 선수 콤파뇨(13억 4천만 원) 등 고액 연봉자들의 활약이 더해지며 "투자가 결국 열매를 맺는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울산, '고비용 저효율'의 쓴맛울산은 리그 9위까지 추락하며 '치욕의 2025년'을 보냈다. 효율적인 투자의 중요성전북과 울산이 극명한 대조를 이룬 사이, 현명한 지출로 웃은 구단들도 있다. 대전과 안양의 반전 드라마대전하나시티즌은 구단 창단 후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스포츠 2026.01.0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