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에게 125억 현금 뭉치 '통 크게' 쏜 사연중국 허난성에 위치한 크레인 제조업체 '허난광산기계'가 직원들에게 순이익의 70%에 달하는 막대한 성과급을 지급해 화제입니다. 지난 송년회에서는 무려 6000만 위안(약 125억 원)의 현금 뭉치를 직접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7000여 명의 직원들은 직접 돈을 세어보고 가져가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순이익 2억 7000만 위안(약 562억 원)의 67%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직접 세고 가져가는 '이색 보너스' 이벤트허난광산기계의 송년회는 단순한 회식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800여 개의 테이블 위에는 현금 뭉치가 가득 쌓였고, 직원들은 정해진 시간 안에 자신이 센 금액만큼을 모두 가져가는 특별한 이벤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