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의 위험한 질주: 고속버스 기사의 아찔한 모습 포착고속도로를 질주하는 버스 안, 한 손으로 운전대를 잡고 다리를 쭉 뻗은 채 운전하는 기사의 모습이 포착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JTBC 사건반장을 통해 공개된 영상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아찔함을 느끼게 했습니다. 마치 목숨이 여러 개인 듯, 안전 불감증에 빠진 듯한 운전자의 모습은 우리 사회의 안전 의식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집니다. 해당 장면은 지난달 31일 사건반장에 제보되었으며, 이달 29일 오후 4시 40분께 수원 한 고속도로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손으로 운전대를 잡고, 다리를 뻗은 채, 심지어 이어폰까지 꽂고 운전하는 모습은 일반적인 운전 상식을 벗어난 행동입니다. 위험천만한 운전: 아슬아슬한 상황과 시민들의 증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