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규, 사구 부상으로 엄지 분쇄골절… 수술 불가피삼성 라이온즈의 외야수 박승규 선수가 8월 30일 한화전에서 사구 부상을 입어 엄지손가락 분쇄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인해 박승규 선수는 대구 소재 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시즌 아웃이 불가피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박진만 감독은 박승규 선수의 부상에 대해 깊은 안타까움을 표하며, 그의 헌신적인 활약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박승규는 올 시즌 64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할 8푼 7리, 6홈런, 14타점, OPS .797을 기록하며 팀의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최근 10경기에서는 타율 3할 6리, 1홈런, 3타점으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후라도, 관리 차원 말소… 박진만 감독의 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