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냉장고를 부탁해' 팬 인증과 기대감배우 고수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여 프로그램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초창기부터 프로그램을 꾸준히 시청해왔다고 밝히며, 프로그램이 더욱 버라이어티해진 것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고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초대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자신의 냉장고가 다소 조촐하지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한, '고비드', '걸어 다니는 조각상'이라는 별명에 대해 겸손한 태도를 보이며, 잘생긴 사람들이 많다는 말로 자신을 낮췄다. 셀카 포기 선언과 어린 시절 외모고수는 셀카 촬영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며 '500장 찍어야 한 장 건질 정도'라고 말했다. 하지만 공개된 어린 시절 사진을 본 셰프들은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에 감탄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