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김범수의 과거와 현재를 말하다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과거 한화 이글스 시절 김범수 투수의 공을 직접 쳐본 경험을 회상하며 그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 감독은 김범수가 현역 시절부터 구위는 좋았으나 제구에 기복이 있었지만, 지난해 제구력을 잡으면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고, 올해도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양상문 투수 코치의 도움으로 장착한 커브는 김범수를 더욱 까다로운 투수로 만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KIA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김범수올 시즌 김범수는 KIA 불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0경기에 등판하여 1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2.84를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IA는 김범수를 좌우타자 가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