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면 후회할 '반값 여행' 혜택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16개 지자체와 함께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을 통해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개인은 최대 10만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 알뜰하고 풍성한 휴가를 계획할 수 있습니다. 특히 농어촌 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그 의미가 더욱 깊습니다. 신청 서두르세요! 인기 지역 조기 마감 행렬전북 고창, 경남 거창, 전남 완도 지역의 '반값 여행' 신청이 오늘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앞서 사업을 시작한 경남 남해, 밀양, 하동, 합천과 전남 고흥, 영암, 영광 등 7곳은 이미 4월분 신청이 조기 마감되었으며, 강원 영월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