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무대 첫 선발 등판, 기쿠치 유세이의 각오사무라이 재팬의 투수 기쿠치 유세이가 WBC 무대에서 고국 팬들 앞에 첫선을 보입니다. 오는 7일 도쿄돔에서 열리는 C조 조별리그 2차전 한국전에 선발 등판하는 기쿠치는 "기대되는 마음이 크고 조정도 잘 이루어지고 있다"며 "일본 대표팀으로서 경기에 나서는 것은 특별한 일인 만큼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일 오릭스와의 강화 경기에서 실전 감각을 점검한 그는 4일 휴식을 거쳐 한국과의 운명의 경기에 오릅니다. 한국 타선에 대한 경계심과 구체적인 전략기쿠치는 상대 팀인 한국에 대해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습니다. 첫 경기에서 11득점을 올리며 완승한 한국을 언급하며 "한국은 확실히 강한 팀이다. 선수들의 피지컬이 좋고 스윙도 매우 힘차다"고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