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무게, '마음대로'는 금물이재명 대통령은 집권 세력이 되었다고 해서 마음대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잘못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위대한 국민 지성의 무서움'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권한을 가진다는 것은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동반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경고를 넘어, 국민의 뜻을 존중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정을 운영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대통령의 첫 번째 책무, 국민 통합이 대통령은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책임은 국민을 통합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이 되기까지는 특정 편을 대표할 수 있지만, 일단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민을 대표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는 국정 운영의 기본 원칙으로서, 특정 집단이 아닌 국민 전체의 이익을 우선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