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성빈, 롯데 타선에 활력 불어넣다롯데 자이언츠의 핵심 선수 황성빈이 왼쪽 허벅지 부상을 딛고 약 보름 만에 1군에 복귀했습니다. 4월 7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 우익수로 출전하며, 고승민과 함께 테이블세터로 나설 예정입니다. 황성빈의 복귀는 롯데 타선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롯데는 이번 시즌 13승 1무 18패로 8위에 머물러 있으며, 이번 경기 승리로 위닝 시리즈를 확보하고자 합니다. 박세웅, 친정팀 KT 상대 설욕 나선다롯데의 선발 투수 박세웅은 이번 시즌 6경기에서 승리 없이 4패, 평균자책점 4.45를 기록하며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등판에서는 퀄리티스타트조차 달성하지 못하며 에이스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지 못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