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최초 복도 인터뷰, 충격적인 사연 공개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중독 부부'의 남편이 영하 12도의 강추위에 집에서 쫓겨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아내가 비밀번호를 바꾸고 문을 열어주지 않아 일주일간 모텔을 전전하며 편의점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웠다고 밝혔습니다. 제작진의 도움으로 집에 돌아온 남편은 아내의 막말과 폭언에 고통받고 있음을 토로했습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못 배운 거 티내니?', '집 앞에서 뛰어내려라', '나가서 죽어라' 등의 심한 말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지켜본 박하선과 서장훈은 아이들에게 미칠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성실함으로 일군 성공, 그러나 돌아온 것은 막말뿐남편은 33살부터 택배 일을 시작해 하루 15시간 이상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