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흥행 신화, 드라마로 이어진다1,600만 관객을 사로잡았던 배우 박지훈이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안방극장에 복귀합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성공을 발판 삼아, 이번에는 총 대신 식칼을 든 이등병으로 변신하여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오는 5월 11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박지훈의 차기작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입대 후 의문의 퀘스트창을 마주하게 된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요리를 통해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입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군대라는 특수한 공간에 판타지적 설정을 가미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옥의 배식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