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진에 활력 불어넣을 김성윤·이성규, 복귀 임박삼성 라이온즈가 28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화를 단행했습니다. 외야수 김성윤과 이성규가 1군에 콜업되며 팀 전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성윤은 올 시즌 7경기에서 타율 0.385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으나 옆구리 부상으로 이탈한 바 있습니다. 회복 후 2군 경기에 출전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습니다. 이성규 역시 코뼈 골절 수술 후 복귀했으나 담 증세로 잠시 전력에서 이탈했었습니다. 두 선수 모두 몸 상태에 이상이 없어 곧바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박승규 부상, 외야진 운영에 또 다른 변수김성윤과 이성규의 복귀 소식에도 불구하고 삼성은 또 다른 외야수 박승규의 부상으로 고민에 빠졌습니다. 박승규는 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