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평가전 2연승, 그러나 이영표 위원의 냉철한 분석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최종 평가전에서 2연승을 거두며 북중미 월드컵 무대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엘살바도르와의 경기에서는 세트피스 상황에서 나온 이동경의 프리킥 골로 1-0 신승을 거두었습니다. 대표팀은 고지대 적응이라는 최우선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기분 좋은 전적을 안고 멕시코로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영표 위원의 평가: 긍정적 측면과 아쉬운 점이영표 해설위원은 이번 평가전이 체코전을 대비한 모의고사였다고 평가하며, 고지대 적응과 다양한 전술 조합 점검 과정이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전반 초반 내려선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기회 창출에 어려움이 있었고 측면 수비 불안도 일부 노출되었으나, 베스트 멤버를 모두 가동하지 않은 상황에서 두 경기 연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