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농구계의 새로운 희망, 이준형 선수 소개부산 유소년 스포츠클럽 인피니트스포츠에서 초등학교 6학년임에도 불구하고 196cm의 압도적인 신체 조건을 가진 이준형 선수가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또래보다 월등히 큰 키를 자랑했던 이준형 선수는 최근 본격적으로 농구 클럽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인피니트스포츠 박기민 대표의 꾸준한 관심과 설득 끝에 농구 입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준형 선수의 성장 과정과 잠재력큰 키 때문에 다소 내성적인 성격을 가졌던 이준형 선수는 농구를 시작하며 점차 자신감을 회복하고 팀원들과도 빠르게 적응하고 있습니다. 첫 공식 대회인 KXO 3x3 대회에서 팀의 3위 입상에 기여하며 그의 놀라운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대회 이후 여러 농구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