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국민의힘 향해 '부동산 불로소득 지키기' 맹비난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의 다주택자 대출 연장 문제 지적에 대해 '설 민심도 아랑곳없이 부동산 투기꾼들이 하고 싶은 말들만 쏙쏙 골라 하는 것이 마치 부동산 불로소득 지키기에 당의 명운을 건 듯하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이 대통령을 '시정잡배'에 비유하고 대통령 메시지를 '말장난'으로 치부하는 등 상식 밖의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 다주택 의원 현황 공개김 대변인은 '저열한 표현까지 동원하며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공격하는 모습 이면에, '내 다주택은 반드시 내가 지킨다'는 집념이 느껴진다'며 국민의힘 의원들의 다주택 보유 현황을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주택 6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