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무료 나눔 공지, 예상 밖 역풍배우 황정음 씨가 자숙 기간 중 장난감 무료 나눔 공지를 올렸다가 예상치 못한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황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나눠주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나눔은 특정 기간과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일부 네티즌들은 '돈 주고 폐기물 처리하라', '나눔이라면 분류는 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 등 싸늘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43억 횡령 혐의와 무료 나눔, 곱지 않은 시선황정음 씨는 지난해 개인 법인 자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피해액 전액을 변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무료 나눔 행사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