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대신 두꺼운 옷, 도시가스 요금 단돈 1370원?배우 전원주 씨가 놀라운 절약 습관을 공개했습니다. 40억 원대 자산가로 알려진 그녀는 추운 날씨에도 보일러를 켜지 않고 두꺼운 옷을 입는 것으로 생활한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10월 도시가스 요금은 단 1370원이 나왔다고 합니다. 너무 적은 요금에 직원들이 검사를 했을 정도라고 하니, 그녀의 절약 정신을 엿볼 수 있습니다. 전 씨는 집이 산으로 둘러싸여 바람이 잘 들어오지 않아 따뜻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카페에서도 '1인 1잔'은 옛말? 며느리도 놀란 '하나만 시켜' 정신전원주 씨의 절약 습관은 남대문 시장에서도 빛을 발했습니다. 며느리는 카페에서 전 씨에게 음료를 함께 나눠 마시자고 제안했지만, 전 씨는 '하나만 시켜'를 외쳤다고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