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두 아들과의 따뜻한 일상 공개배우 나혜미가 공개한 일상 사진은 말보다 먼저 자라는 형과, 그 곁에 붙어 있는 동생의 하루를 담고 있습니다. 3일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앉은 두 아들의 뒷모습부터, 놀이 매트 위에 엎드린 장면, 외출을 앞두고 우비를 입은 모습까지 이어진다. 같은 공간, 같은 생활복으로 이어진 컷들은 연출보다는 기록에 가까웠습니다. 형제의 따뜻한 교감, 그리고 성장특히 형이 동생의 등을 짚고 있는 장면에서는 보호하듯 조심스러운 손길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바닥에 엎드린 형제의 컷에서는 체격과 발 길이 차이가 또렷합니다. 만 2세 10개월이 된 첫째와 생후 9개월을 넘긴 둘째의 시간차가 한눈에 읽힙니다. 장난감 사이에 나란히 놓인 두 아이는 각자의 속도로 같은 공간을 공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