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리 제과장,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의 주역해군 비음향 조작사 출신 김나리 제과장이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을 일으키며 월 매출 25억 원을 달성한 성공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9평 규모의 작은 상가에서 시작해 사업을 확장하기까지, 그녀의 '소처럼 일하는' 파워 에너지와 현장 중심의 강철 리더십이 성공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특히 직원들의 이름을 외우고 먼저 출근하는 등 군 복무 시절 최장 비행 기록을 세웠던 근성이 사업 현장에서도 빛을 발했습니다. 동업자인 이윤민 대표는 물류 확보에 힘쓰며 성장을 뒷받침했습니다. 이들은 레시피 공유에 대해 '모든 자영업자를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로 생각한다'는 겸손한 소신을 밝히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신메뉴 '벨쫀쿠' 개발을 위한 '두바이 12첩 한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