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설 민심 뒤흔든 '다주택 논란': 이재명 대통령 vs 국민의힘, 팽팽한 설전

View 12 2026. 2. 16. 09:36
반응형

이재명 대통령, '다주택자' 발언에 여야 설전 후끈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관련 발언을 두고 설 연휴에도 여야 간의 공방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습니다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 소유 아파트 재건축 계획을 언급하며, 퇴임 시 실거주가 어려운 주택 보유에 대한 국민 앞 설명 책임을 물었습니다또한, 이 대통령이 '다주택 매각을 강요한 적이 없다'고 밝힌 것에 대해 정책 실패 책임을 회피하려는 '유체이탈'식 화법이라고 비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앞서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집은 투자·투기용보다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그 반대의 선택은 손실이 되도록 법과 제도를 정비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민주당, 국민의힘 '다주택' 의원들 겨냥 맹공격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논평에 즉각 반박하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 의원들의 다주택 보유 현황을 지적하며 '내 다주택은 반드시 내가 지킨다'는 집념이 느껴진다고 비판했습니다특히, 1주택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 후 거주할 집을 팔지 않는다고 비난하는 모습은 경이로울 정도라고 꼬집었습니다김 원내대변인은 설 민심에도 아랑곳없이 부동산 불로소득 지키기에 당의 명운을 건 듯하다며, 국민의힘에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이라는 당명 개정을 추천하기도 했습니다.

 

 

 

 

국민의힘, '정상적 재산 형성' 주장하며 재반박

민주당의 서면 브리핑에 대해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은 다주택자라는 이유만으로 주택 처분을 강요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재반박했습니다투기는 엄정히 차단하되, 정상적인 재산 형성 과정과 정당한 보유까지 적으로 돌리는 정치는 멈춰야 한다고 주장하며, 여야 간의 설전은 더욱 가열될 전망입니다.

 

 

 

 

설 민심 뒤흔든 '다주택 논란', 진실은?

설 연휴를 뜨겁게 달군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관련 발언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치열합니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의 퇴임 후 거주 문제와 정책 실패 책임을 물으며 공세를 펼쳤고, 민주당은 국민의힘 의원들의 다주택 현황을 지적하며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이라는 비판까지 제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상적인 재산 형성 및 보유까지 적으로 돌리는 정치를 멈춰야 한다고 반박하며, 부동산 정책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다주택 논란, 궁금증 풀어드립니다

Q.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에게 집 매각을 강요했나요?

A.이재명 대통령은 '집은 투자·투기용도보다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니 그 반대의 선택은 손실이 되도록 법과 제도를 정비할 뿐'이라며 주택 매각을 강요하지 않는다는 취지로 밝혔습니다.

 

Q.국민의힘 의원 중 다주택자는 얼마나 되나요?

A.민주당은 국민의힘 국회의원들 중 10명 중 4명, 총 42명이 다주택자라고 주장했습니다.

 

Q.국민의힘은 다주택자 보유에 대해 어떤 입장을 보이고 있나요?

A.국민의힘은 다주택자라는 이유만으로 주택 처분을 강요한 적이 없으며, 정상적인 재산 형성 및 정당한 보유까지 적으로 돌리는 정치는 멈춰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