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이해인, 올림픽 첫 무대 '톱10' 안착! 신지아, 프리스케이팅 개인 최고점 경신 쾌거

View 12 2026. 2. 20. 08:41
반응형

이해인, 첫 올림픽 무대서 '톱10' 진입 성공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간판 이해인(고려대)이 첫 올림픽 무대에서 '톱10' 진입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동계올림픽 프리스케이팅에서 이해인은 기술점수 74.15점, 예술점수 64.34점을 합쳐 140.49점을 획득했습니다. 쇼트프로그램 점수 70.07점을 더한 총점 210.56점으로, 7명의 선수가 경기를 기다리는 가운데 3위를 기록하며 '톱10' 진입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는 시즌 최고점이었던 132.06점보다 8.43점 높은 기록으로, 이해인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줍니다.

 

 

 

 

신지아, 프리스케이팅 개인 최고점 경신하며 빛나는 연기

이해인과 함께 출전한 신지아(세화여고) 역시 프리스케이팅에서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신지아는 기술점수 75.05점, 예술점수 65.97점을 받아 141.02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4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웠던 개인 최고점 138.95점보다 2.07점 높은 점수입니다. 비록 총점은 개인 최고점보다 다소 낮았지만,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해인, '카르멘'에 맞춰 선보인 안정적인 프리스케이팅

이해인은 쇼트프로그램 9위의 순위로 프리스케이팅에 임했습니다. 배경 음악인 조르주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에 맞춰 빙판 위를 수놓은 이해인은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트리플 살코, 트리플 루프 등 주요 점프 과제를 큰 실수 없이 소화했으며, 플라잉 카멜 스핀과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 스텝 시퀀스 모두 최고 난도인 레벨 4를 받으며 연기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신지아, '사랑의 꿈' 선율에 맞춰 펼친 열정적인 무대

쇼트프로그램 14위로 프리스케이팅에 나선 신지아는 프란츠 리스트의 '사랑의 꿈'에 맞춰 아름다운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더블 악셀과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기대를 모았습니다. 비록 트리플 루프 착지에서 다소 흔들림이 있었고 스핀에서 레벨 3에 만족해야 했지만, 연기 후반부의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와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스텝 시퀀스에서 레벨 4를 획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올림픽 피겨, 이해인 '톱10'·신지아 '최고점' 쾌거!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이해인과 신지아가 2026 동계올림픽에서 나란히 값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해인은 첫 올림픽 무대에서 '톱10' 진입에 성공하며 시즌 최고점을 경신했고, 신지아는 프리스케이팅 개인 최고점을 새롭게 작성하며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두 선수 모두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 멋진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Q.이해인의 프리스케이팅 점수는 총 몇 점인가요?

A.이해인은 프리스케이팅에서 140.49점을 획득했으며, 쇼트프로그램 점수 70.07점을 더한 총점 210.56점을 기록했습니다.

 

Q.신지아가 프리스케이팅에서 경신한 개인 최고점은 얼마인가요?

A.신지아는 프리스케이팅에서 141.02점을 기록하며 개인 최고점을 경신했습니다.

 

Q.이해인과 신지아의 올림픽 데뷔전 성적은 어떠했나요?

A.이해인은 쇼트프로그램에서 9위, 신지아는 14위를 기록하며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