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사건의 전말대구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사건으로, 사위 A 씨가 장모를 폭행하여 사망에 이르게 하고, 딸 B 씨는 이를 돕거나 묵인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장모는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위의 폭행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들 부부는 결국 장모의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넣어 유기했습니다. 폭행의 잔혹성과 장모의 고통경찰 조사 결과, 사위 A 씨는 장모가 시끄럽고 정리를 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난해 9월부터 폭행을 시작했으며, 특히 지난 2월부터 폭행의 강도가 심해져 결국 뼈가 부러질 정도의 폭행으로 장모를 사망에 이르게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숨진 장모는 딸에게 '아파서 죽을 것 같다'고 여러 차례 호소했지만, 비극적인 결과는 막지 못했습니다. 사위와 딸, 법적 처벌 받다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