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의 끝, 봄의 시작을 알리다열흘간 지속된 영하권의 매서운 한파가 점차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온화한 서풍이 불어오면서 전국적으로 기온이 오르기 시작하며, 곧 다가올 입춘을 기점으로 낮 기온은 영상권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에는 평년 기온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말 날씨 전망: 낮에는 포근, 아침은 여전히 추위금요일인 30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7도에서 영하 2도, 낮 최고 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주말부터는 낮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 포근함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 특히 토요일 낮 최고 기온은 영상 8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아침 최저 기온은 여전히 영하권에 머물러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건조한 대기, 화재 주의 필요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