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차 감독 지망생과 영화사 PD의 특별한 만남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가 구교환(43)과 고윤정(29)의 특별한 관계성을 담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풀리지 않아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는 인물의 평화 찾기를 그립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준비 중인 황동만(구교환)과 영화사 최필름 PD 변은아(고윤정)의 청정 케미가 담겨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세상의 잣대에서 벗어난 두 사람의 '청정구역' 같은 호흡영상 속 황동만은 주변 사람들이 그의 기이한 행보를 '피로감'으로 치부할 때, 변은아는 그의 본질을 꿰뚫어 봅니다. 변은아는 황동만에 대해 “천 개의 문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