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김우빈, 훈훈한 연말을 선물하다배우 김우빈이 결혼 후 첫 겨울, 어린이 병동 환아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김우빈은 최근 서울아산병원 어린이 병동에 그림 그리기 세트와 목도리 등 깜짝 선물을 전달하여 약 200명의 환아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그의 따뜻한 마음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4년째 이어지는 김우빈의 따뜻한 나눔김우빈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그는 4년째 어린이 병동에 꾸준히 선물을 보내며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해왔습니다. 특히, 한 환아 가족이 SNS에 올린 감사 글에는 김우빈의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더욱 뭉클함을 자아냈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