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로봇 며느리 '제니' 등장에 어머니 '황당'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김승수가 어머니의 팔순 생신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서빙 로봇, 로봇 강아지, 로봇 딸 '쪼꼬미'에 이어 사람 모양의 로봇 '제니'까지 등장하자 김승수 어머니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김승수는 '제니'를 며느리라고 소개하며 함께 춤을 추자고 제안했지만, 어머니는 로봇 며느리 등장에 울화통이 터지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서장훈은 '이런 불효가 없다'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로봇 며느리 '제니', MZ식 ATM 이벤트로 어머니 마음 녹여김승수 어머니는 아들의 로봇 사랑에 서운함을 토로하며 '팔순에 이런 애들 축하만 받아야 겠냐'고 탄식했습니다. 이에 김승수는 '진짜 선물을 드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