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7시간 30분 경찰 조사 후 입 열다방송인 박나래 씨가 약 7시간 30분에 걸친 경찰 조사를 마치고 취재진 앞에 섰습니다.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고발인 신분 조사를 받은 박나래 씨는 당초 예정되었던 조사 일정이 건강 악화로 한 차례 연기된 바 있습니다. 이날 늦은 시간 모습을 드러낸 박나래 씨는 다소 수척해진 모습이었으나, 안경을 착용한 채 차분한 표정으로 질문에 답했습니다. 조사 내용 소명 및 혐의 인정 여부박나래 씨는 조사관들의 질문에 성실하게 임했으며 사실대로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매니저 갑질 혐의 인정 여부에 대해서는 조사 후 밝혀질 부분이라고 답했으며,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진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사실이 아닌 부분은 바로잡을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