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단일 종목 2배 레버리지 상품 출시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6000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를 기초로 한 2배 레버리지 상품이 이르면 다음 달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단일 종목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상품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해외 원정 투자를 막고 국내 시장으로 자금을 유입시키기 위한 금융당국의 조치입니다. 현재 기준을 충족하는 종목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뿐입니다. 상승장의 달콤함, 하락장의 쓴맛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주가 상승 시 수익이 2배로 확대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속에서 운용사들이 레버리지 상품을 먼저 출시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락장에서는 손실 역시 2배로 확대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