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대한민국 듀오의 위대한 질주2024년 배드민턴 코트에는 태극기가 펄럭였습니다. 엑스포츠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안세영 선수의 활약 외에도 남자 복식 세계 최강 서승재-김원호 조가 상금 랭킹 1위와 2위를 휩쓸며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배드민턴 랭크스'가 공개한 2025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복식 선수 상금 순위에서 이들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중국의 펑얀저-황동핑 조를 넘어선 쾌거는 대한민국 배드민턴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서승재, 김원호 조, 독보적인 승률과 12관왕 달성서승재 선수는 김원호 선수, 그리고 진용 선수와 짝을 이루어 2024년, 총 85경기에서 77승 8패, 무려 90.6%의 압도적인 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김원호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