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복귀작, 시청률 부진의 늪배우 김혜윤 주연의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2%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예상보다 저조한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혜윤은 이 작품으로 약 1년 8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시청률로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7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서도 이러한 상황을 엿볼 수 있습니다. 구미호와 인간의 운명, 흥미로운 전개 속 시청률은 제자리드라마는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인간 강시열(로몬 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지난 방송에서는 팔미호(이시우 분)가 은호를 구미호로 되돌리고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을 바꾸기 위한 본격적인 선행 프로젝트에 돌입했습니다. 팔미호가 구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