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없는 날, 장혁의 반전 일상 공개!배우 장혁이 아내가 없는 날, 직접 차린 집밥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있는 걸로 때웠다’는 말과는 상반된, 셰프 뺨치는 솜씨를 선보였는데요. 50세 장혁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집밥, 함께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대충’은 없다! 정갈함이 돋보이는 집밥 한 상장혁은 “와이프는 바쁜 날이다… 아 밥하기 귀찮다… 있는 걸로 때워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사진 속 밥상은 ‘대충’이라는 표현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고기 반찬, 매콤한 볶음 요리, 다양한 나물 반찬까지, 정갈하게 차려진 한 상 차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장혁의 요리 실력에 쏟아지는 뜨거운 반응사진을 접한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