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를 떠나는 황희찬, 새로운 둥지는 챔피언십?유럽 축구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의 보도에 따르면, 황희찬이 올여름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현재 잉글랜드 2부 리그인 챔피언십의 버밍엄 시티를 비롯한 여러 클럽들이 황희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적이 성사될 경우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의 계보는 20년 만에 끊어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황희찬의 울버햄튼 내 입지, 그리고 방출 가능성황희찬은 현재 울버햄튼에서 프리시즌을 소화하고 있지만, 잔류가 확정된 상황은 아닙니다.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은 황희찬을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하며, 이적을 종용하는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페레이라 감독은 황희찬에게 주전 자리를 보장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이적을 허용할 의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