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아들과 함께한 발리 졸업 여행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 송민 군의 근황을 전하며, 아들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특별한 여행을 떠났습니다. 서울의 바쁜 일상을 잠시 잊고, 민이가 좋아하는 발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호텔 앞 바닷가에서 휴식을 취하는 민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평화로움을 선사했습니다. 아들 건강 위한 오윤아의 진심 어린 걱정오윤아는 아들 민이가 복용 중인 '위고비' 약에 대해 언급하며, 약 복용 후 체중 변화와 과도한 졸음에 대한 걱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조금 살이 빠지긴 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좀 뚱뚱하지만... 왜 이렇게 많이 자는지 모르겠다. 스무 살이 돼서 계속 졸린가 보다'라며 아들의 건강 상태를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