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대통령, '평양 무인기' 작전 개입 혐의로 징역 30년 구형비상계엄 명분 조성을 위해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검찰이 징역 30년을 구형했습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요청했으며, 이는 국가 안보에 실질적인 위해를 가하고 군사상 이익을 심각하게 저해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징역 25년 구형같은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징역 25년이 구형되었습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국군통수권자로서 범행을 주도했으며, 김 전 장관은 비상계엄 모의부터 실행까지 윤 전 대통령과 함께 범행을 주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작전의 목적과 결과윤 전 대통령 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