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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2

양민혁, 군 입대 위기? 아시안컵 참패 후 '종이 호랑이' 비판 쏟아져… 9월 아시안 게임 빨간불

이민성호, 아시안컵 참패… 깊어지는 우려이민성호를 둘러싼 의심이 커지고 있다. 두 살 어린 이웃 국가 신예들에게 변명의 여지 없이 무릎을 꿇었으니, 이상할 것 없는 결과다. 일본에 0-1 패배, 우승 꿈 좌절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20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일본에 0-1로 패했다. 예상 밖의 부진, 3, 4위전도 쉽지 않아우승을 목표로 호기롭게 사우디행 비행기에 올랐던 이민성호의 포부는 오래 가지 못했다. 아직 베트남과 3, 4위전이 남아있지만, 애초 우리의 목표와는 거리감이 있다. 아시안 게임 우려 현실로… 병역 면제 혜택 주목이에 당장 9월에 예정된 아이치·나고야 아시..

스포츠 2026.01.22

중국 쇼크! 베트남 돌풍! 한국, 우즈벡전 패배 시 '아시아 맹주' 자존심에 스크래치

아시아 축구, 지각변동의 서막아시아 축구 판도가 요동치고 있다. 우리가 알던 그 ‘약체’들이 아니다. 중국이 우승 후보 호주를 꺾었고, 베트남은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마저 집어삼켰다. 라이벌 일본은 여유롭게 조 1위를 확정 지었다. 중국, 반란을 일으키다가장 충격적인 반란은 중국이다. FIFA 랭킹 93위, 이번 대회 ‘포트 4’로 분류되며 최약체 취급을 받던 중국이 일을 냈다. 중국은 11일 D조 2차전에서 우승 후보 호주(26위)를 1-0으로 제압하는 대이변을 연출했다. '김상식 매직', 베트남의 파죽지세‘김상식호’ 베트남의 기세는 더 무섭다. 베트남은 13일 개최국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사우디아라비아를 1-0으로 꺾고 조별리그 3전 전승(승점 9)이라는 완벽한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일본..

스포츠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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