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첫 올림픽 무대서 '톱10' 진입 성공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간판 이해인(고려대)이 첫 올림픽 무대에서 '톱10' 진입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동계올림픽 프리스케이팅에서 이해인은 기술점수 74.15점, 예술점수 64.34점을 합쳐 140.49점을 획득했습니다. 쇼트프로그램 점수 70.07점을 더한 총점 210.56점으로, 7명의 선수가 경기를 기다리는 가운데 3위를 기록하며 '톱10' 진입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는 시즌 최고점이었던 132.06점보다 8.43점 높은 기록으로, 이해인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줍니다. 신지아, 프리스케이팅 개인 최고점 경신하며 빛나는 연기이해인과 함께 출전한 신지아(세화여고) 역시 프리스케이팅에서 개인 최고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