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해외파 셰프로 '파이널 테이블' 출격!캐나다 국적의 배우 안효섭이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해외파 셰프 '강한' 역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합니다. 2026년 하반기 방영 예정인 이 드라마는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최고의 자리를 놓고 벌이는 치열한 요리 대결을 그리며, 화려한 음식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안효섭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대표해 대회에 출전하며, 자신만의 '맛'으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홍화연, 장률, 정유진…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 공개안효섭과 함께 신예 배우 홍화연이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홀 매니저 '최송이'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아버지의 레스토랑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