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리는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편성 입장'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프로그램 편성을 두고 제작진과 JTBC 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출연진 교체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하지만, JTBC 측은 편성이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로 인해 프로그램의 향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제작진, '출연진 약하다'는 이유로 편성 불가 통보 주장이준훈 단장은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발대식에서 월드컵 중계권 문제와 더불어, 편성 논의를 진행하던 방송사로부터 '출연진이 약하다'는 이유로 편성이 어렵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출연진 전면 교체 요구까지 받았으나, 어렵게 모인 대원들을 바꿀 생각은 없다고 강조하며 프로젝트 강행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그는 촉박한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