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승주, 1년 만에 코트로 화려한 복귀아웃사이드 히터 표승주 선수가 1년 만에 코트로 돌아옵니다. 사인앤드트레이드라는 특별한 방식으로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게 된 그의 복귀 소식은 배구 팬들에게 큰 설렘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복수의 배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표승주 선수는 흥국생명과 옵션 포함 2억원(연봉 1억 6000만원, 옵션 4000만원)에 계약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FA 미계약 선수로 다시 자격을 얻은 그는 정관장과의 협의를 통해 사인앤드트레이드를 진행했으며, 정관장 역시 그의 뜻을 존중하여 흥국생명과의 트레이드를 성사시켰습니다. 흥국생명은 표승주 선수를 영입하는 대가로 신인 드래프트 지명권을 건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은퇴 선언부터 복귀까지, 파란만장했던 여정1992년생인 표승주 선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