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핵심 전력, 중동행 준비 완료미군이 주한미군의 패트리엇 발사대 및 미사일, 에이태큼스(ATACMS) 전술 지대지 미사일 등 핵심 전력을 중동으로 이동시킬 방침을 전달했습니다. 이는 중동 지역에서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장기화됨에 따라 타격 및 요격 무기 등 주한미군 핵심 전력 차출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정부 고위 소식통은 일부 무기 차출 방침을 전달받았으며, 이번 주말 무기 수송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패트리엇뿐만 아니라 에이태큼스도 이동 대상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오산 기지, 대규모 수송기 집결…전력 이동 정황 포착이러한 움직임에 앞서 경기 오산 미 공군기지에는 미 공군이 보유한 최대 규모 수송기인 C-5 갤럭시 1대와 C-17 글로브마스터 5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