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강등 위기, 황희찬 선수에게 닥친 현실황희찬 선수가 뛰고 있는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이라는 씁쓸한 현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울버햄튼이 33라운드 이후 EPL에서 강등되는 첫 번째 팀이 될 수도 있다고 보도하며, 구체적인 강등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만약 울버햄튼이 리즈 유나이티드에 패하고 토트넘이 브라이턴을 이겼다면 이미 강등이 확정되었겠지만, 토트넘의 무승부로 인해 강등 확정 시점은 다소 늦춰졌습니다. 하지만 현지 통계 전문 매체 옵타는 이미 울버햄튼의 강등 확률을 100%로 예측하며, 최하위 강등 확률이 61.29%에 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강등 확정 시, 황희찬은 한국 축구의 7번째 불명예 선수로울버햄튼의 강등이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