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발달장애 아들과 특별한 발리 여행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로 특별한 여행을 떠났습니다. 아들의 졸업을 기념하여 떠난 이번 여행에서 오윤아는 '힐링 많이 하고 갈게요. 여기 근데 너무 좋은데요'라며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늘씬한 몸매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으며,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도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들의 졸업과 새로운 도전, 그리고 응원오윤아는 지난 2015년 이혼 후 아들을 홀로 양육하며 발달장애를 겪는 아들과의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아왔습니다. 최근 아들은 특수학교 '밀알학교'를 졸업했으며, 대학 입시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수영 선수라는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오윤아는 '민이가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