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함의 끝판왕, 전원주 씨의 집 정리 대소동배우 전원주 씨가 쓰지 않는 물건들을 정리하며 벌어진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며느리는 '어머니는 물건을 버리려고 밖에 내놓으면 다시 갖고 들어가신다. 일단 버려야 정리가 되는데 본인이 어렵게 사시고 너무 알뜰하시다 보니 안 쓰고 안 버리는 게 몸에 배신 거다'라며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이에 제작진과 며느리는 전원주 씨를 설득하여 집 정리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시간을 멈춘 물건들, 10년 전 달력부터 유통기한 지난 간식까지전원주 씨의 집 안에는 10년 전 달력, 유통기한이 지난 비타민과 사탕, 오래된 CD 플레이어 등 세월의 흔적이 가득했습니다. 전원주 씨는 '오래된 거 아니다. 그냥 놔둬라. 버리면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