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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폭설 쏟아진다! 서울은 맑고 쌀쌀한 날씨, 일교차 주의보

View 12 2026. 2. 1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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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시간당 3cm 폭설 쏟아져

강원도 강릉과 고성, 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새벽부터 시간당 1~3cm의 강한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고성 현내면 9.3cm, 간성읍 8.7cm의 적설량을 기록했으며, 강릉에도 2cm의 눈이 쌓였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습하고 무거운 눈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차량 고립이나 미끄럼 사고에 유의하며 교통 상황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건조했던 동해안 지역에 눈이 내리면서 27일 만에 건조특보가 해제되었습니다또한, 대부분 해상에 풍랑주의보와 강풍이 발효 중이니 항해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울 아침 체감 영하권, 낮 기온은 11도까지 '껑충'

따뜻했던 어제와 달리 오늘 서울 아침 기온은 1.3도, 체감 온도는 영하권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서울 7도, 광주 8도, 대구 11도까지 오르겠습니다이처럼 일교차가 7도 이상 크게 벌어지면서 감기에 걸리기 쉬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초미세먼지 해소, 맑고 청정한 하늘 되찾아

며칠간 전국을 뒤덮었던 잿빛 하늘의 주범, 초미세먼지가 해소되었습니다쌀쌀한 날씨와 함께 청정한 북서풍이 불어오면서 대기 질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연휴 내내 맑고 깨끗한 하늘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귀성 및 귀경길 날씨로 인한 불편함은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폭설과 일교차, 연휴 날씨 총정리

강원 동해안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어 많은 눈이 내리고 있으며,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서울은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쌀쌀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올라 일교차가 크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다행히 초미세먼지는 해소되어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대설주의보는 언제 발령되나요?

A.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cm 이상 쌓일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됩니다.

 

Q.오늘 예상되는 강원도 적설량은 얼마나 되나요?

A.오늘 오후까지 습하고 무거운 눈이 계속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체적인 적설량은 기상청 발표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Q.연휴 기간 동안 날씨는 계속 좋을까요?

A.현재 예보상으로는 연휴 내내 맑고 깨끗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기상 상황은 변동될 수 있으니 최신 기상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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