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빚더미에 앉은 이혜영의 고백배우 겸 화가 이혜영 씨는 이혼 후 자신의 이름으로 된 막대한 빚 때문에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고 고백했습니다. 2006년부터 7~8년간은 돈을 벌고 갚는 생활을 반복하며 드라마 촬영, 홈쇼핑, 출판 등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몸을 갉아먹는 듯한 고된 노동과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이 이어졌다고 회상했습니다. 암 투병과 인생의 전환점빚을 모두 갚고 돈이 쌓이기 시작했을 무렵, 결혼 10주년에 폐암 진단을 받으며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6년째 폐암 투병 중이며, 호르몬과 자율신경계 이상으로 갑작스러운 땀 분비 등 신체 변화를 겪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겉으로는 웃으며 슬픔을 표현하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아픈 줄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