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 주인공 되나동계올림픽 개회식이 끝나고 선수들의 결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첫 메달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설상 종목 최초의 메달리스트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상호 선수가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 이상호는 내일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종목에 출전하여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리비뇨 코스 적응 완료, 이상호의 질주를 기대하다이탈리아 리비뇨에서 결전을 치를 이상호 선수는 낯선 코스에 대한 적응을 마쳤습니다. 초반 경사가 있지만 마지막 구간이 완만한 코스의 특성을 파악하고, 예측 불허의 변수가 될 수 있는 설질에 대한 대비도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는 '늘 하던 대로만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