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삿포로 여행 중 이수만과 호캉스 즐겨방송인 김희철이 유명 프로듀서 이수만과 함께 일본 삿포로 여행을 다녀온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었습니다. 26일 방영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김희철은 작년에 이수만과 함께 삿포로 여행을 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삿포로의 설경을 배경으로 한 뮤직비디오 촬영 대신, 다른 사람들과 달리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며 호캉스를 즐겼다고 전했습니다. 42세의 김희철이 선택한 호캉스는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90년대 겨울, 스키장을 강타한 윈터송 열풍'이십세기 힛-트쏭' 293회는 90년대 겨울 여행의 대표 명소였던 스키장에서 울려 퍼지던 레전드 윈터송들을 조명했습니다. 김민종의 '하얀 그리움'을 비롯해, 90년대 겨울을 제패한 다양한 명곡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