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시작부터 삐끗, 우천 취소로 아쉬움 가득한 두산두산 베어스가 연이틀 우천 취소로 후반기 일정 시작이 또 늦춰졌다. SSG 랜더스필드, 마운드 상태 악화로 경기 취소 결정하지만, 연이틀 그라운드 사정으로 경기가 취소됐다. 조성환 대행, 다음 주 한화 이글스 선발 로테이션에 촉각이어 조 대행은 "우리는 상대 팀 상황보다 우리 야구를 하느냐 못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폰세의 등판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두산의 후반기 전략특히 폰세가 언제 나올지 신경 쓰인다"라고 웃음 지었다. 한화-KT전 우천 취소 시, 폰세의 로테이션 변동 가능성폰세가 주말 경기 등판을 거르고 다음 주중 잠실 두산전에 나오는 건 조 대행이 바라지 않는 그림일 가능성이 크다. 두산, 후반기 반등을 위한 키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