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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비상계엄 2

국방부, 12.3 불법 비상계엄 가담자 중징계: 곽종근 해임, 여인형·이진우·고현석 파면

12.3 불법 비상계엄 연루자, 국방부 중징계 결정국방부는 12·3 불법 비상계엄에 가담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중장), 이진우 국군수도방위사령관(중장), 고현석 전 육군참모차장(중장)을 파면하고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중장)은 해임했다. 이는 법령 위반 및 성실 의무 위반에 대한 책임을 묻는 조치로, 군 기강 확립을 위한 단호한 의지를 보여주는 결정이다. 징계 사유 및 곽종근 전 사령관 감경 배경국방부 대변인은 12·3 불법 비상계엄 관련 징계 내용을 발표했다. 여인형, 이진우, 곽종근 중장은 법령준수의무위반, 성실의무위반으로, 고현석 중장은 법령준수의무위반으로 중징계 처분되었다.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은 파면에서 해임으로 감경되었는데, 이는 실체적 진실 규명에 기여한 점을 고려한 것으로 알..

이슈 2025.12.29

나경원·송언석, 의원직은 지켰지만… 국민의힘, 연이은 악재에 '고심' 깊어져

의원직 유지, 숨통은 트였지만… 겹겹이 드리운 악재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패스트트랙 사건' 1심 선고에서 가까스로 의원직을 유지했다. 함께 기소됐던 송언석 원내대표와 나머지 의원들 역시 당선무효형을 피하면서 국민의힘은 일단 숨을 돌리게 됐다. 큰 산을 넘었지만 악재들은 여전히 쌓여있다. 추경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부터 불법 비상계엄 1년까지 줄줄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를 의식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내부 결속 다지기에 총력 중이다. 당 차원에선 불법 계엄 1년인 12월 3일을 어찌 맞이해야 할지도 분주히 계산 중이다. 재판 결과와 당내 반응: '한숨 돌렸다' vs '아직 갈 길 멀다'21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최악의 동물국회를 촉발한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 재판을 맡은 ..

이슈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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